2019 봄-여름 레디-투-웨어 | DIORMAG

04.11
새로운 소식

플러럴 만화경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가 디자인한 2019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의, 만화경(Kaleidiorscopic)이란 이름의 최면을 거는듯한 플로럴 모티브에는, 무용가 로이 풀러(Loïe Fuller)가 보여준 전위적인 빛의 향연에서 얻은 영감이 담겨있습니다. 모티브는 프린팅되거나 정교한 자수를 통해, 드레스는 물론이고  우아함과 스포츠웨어(sportswear) 정신의 스니커즈와 데님 소재의 제품들 위에서도 펼쳐집니다.  

03.16
새로운 소식

두 번째의 자연

플로럴 모티브 프린팅과 타이 다이(tie & dye)를 통해, 춤과 자연이 지닌 소중한 연결고리에 찬사를 보내는 2019 봄-여름 컬렉션의 상징적인 실루엣이 비공개 클리셰로 선보입니다. 모델 러스 벨(Ruth Bell)과 셀레나 포레스트(Selena Forrest)가,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에 의해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바(Bar) 재킷과 디올캠프(Diorcamp), 레이디 디올(Lady Dior ), 디올 북 토트(Dior Book Tote)백, 그리고  별처럼 반짝이는 플랙시 글래스로 여성스러운 모션을 선사하는 디올 에뚜왈(Dior Etoile) 샌달을 착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