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RMAG

07.15
이벤트

가이드

샹젤리제 거리의 중심에 위치한 새로운 디올 부띠크는 역사적인 몽테뉴가 30번지 부띠크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우아한 외관을 선보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라는 수식어를 지닌 샹젤리제 거리에 문을 연, 재정비의 시간을 거쳐 새롭게 다시 태어난 특별한 이 공간은 크리스챤 디올의 첫 부띠크에 대한 경의의 의미를 담아 전 과정 수작업으로 제작된, 마법처럼 몽테뉴가 30번지 부띠크를 재현하는 트롱프뢰유 드레이프로 장식되었습니다. 최신 컬렉션과 하우스의 다양한 유니버스를 만나볼 수 있는 이 꿈의 왕국은 웅장한 돔 천장, 리본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계단, 아뜰리에의 탁월한 노하우를 상징하는 투왈 드 주이로 완성된 시적인 프레스코화, 아이코닉 Lady Dior 백을 새롭게 해석한 조형 작품 그리고 현대 아티스트들의 가구 작품으로 더없이 아름답게 꾸며졌습니다. 대담함, 탁월함, 그리고 뛰어난 건축적 기술이 어우러져 탄생한 이 새로운 부띠크는 디올과 파리의 깊은 인연을 한층 더 견고히 합니다. 

07.14
새로운 소식

디테일의 미학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가 선보이는 루미너스 쉐이드가 2019 가을 레디-투-웨어 컬렉션의 액세서리와 함께 사진작가 알리케(Alique)의 렌즈 앞에서 영롱하게 빛나는 룩을 선보입니다.

07.12
새로운 소식

고양이과 동물

레이몬드 페티본(Raymond Pettibon)이 선보인 레오파드 프린트는 자연과 동물을 향한 킴 존스의 애정을 상징함과 동시에 크리스챤 디올이 사랑한 코드 중 하나이자 1947년 그의 첫 번째 컬렉션에 등장했던 표범 프린트에 대한 오마주를 드러냅니다. 새롭게 탄생한 이 시그니처 코드는 2019-2020 겨울 남성 컬렉션에 등장한, 새로운 소재의 유희를 선보이는 코트에 장식되었으며, 타이거 모티브는 하우스의 오뜨 꾸뛰르 유산을 바탕으로 탄생한 우아한 드레이프에 장식되었습니다.

07.11
새로운 소식

예술적 조화

브랜드 설립 전 갤러리스트로도 활발하게 활동했던 크리스챤 디올의 삶에 대한 헌사를 담아 스티븐 마이젤(Steven Meisel)이 연출한 새로운 사진 시리즈는 1970년대 캘리포니아 펑크 스타일의 상징과도 같은 아티스트 레이몬드 페티본(Raymond Pettibon)의 아뜰리에에서 영감을 얻은 장식을 배경으로 2019-2020 겨울 남성 컬렉션의 실루엣을 선보입니다.

독특한 분위기의 배경에서 킴 존스와 레이몬드 페티본의 콜라보레이션 작품들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우리는 그의 작품 아직 공개되지 않은 작품들을 선택했는데, 이는 단순히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킴 존스는 레이몬드 페티본이 탄생시킨 신비로운 얼굴이 프린트된 스웨터와 같은, 이번 컬렉션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2019-2020 겨울 남성 컬렉션을 위해 킴 존스가 재해석한 새로운 테일러링(tailoring)은 매튜 윌리엄스(Matthew Williams)가 디자인한 버클이 장식된 액세서리의 실용적인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나일론 소재의 크로스백(crossbody)으로 재해석된 아이코닉 Saddle 백의 매력적인 라인은 크리스챤 디올이 사랑한 까나쥬 모티브 자수 장식이 돋보이는 퀼팅 백팩의 포켓으로 재해석되었습니다. 까나쥬 모티브는 몽테뉴가 30번지에서 공개된 패션쇼에서 크리스챤 디올이 게스트들을 위해 준비했던 의자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모티브입니다. 

07.07
패션쇼

명암의 유희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인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가 2019-2020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패션쇼를 위하여 짙고 강렬한 눈매가 돋보이는 뷰티 룩을 선보였습니다.

카리아티드의 완벽한 아름다움을 연상시키는 모델들이 깨끗하게 빛나는 피부를 드러냅니다. 패션쇼 무대 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은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의 지휘에 따라 디올 백스테이지 페이스 & 바디 프라이머로 피부의 유분을 잡아주는 동시에 수분을 공급한 다음, 모델의 피부톤에 맞추어 40개의 다양한 톤으로 출시된 디올 백스테이지 페이스 & 바디 파운데이션를 선택하여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플래시 루미나이저로 피니싱 터치를 더하여 피부에 광채를 더해주었습니다.

우아하고 로맨틱한 스모키로 연출된 아이메이크업은 피부의 투명함과 대조적인 매력을 보여줍니다. 새로운 디올 트리()블리크 팔레트를 활용하여 강렬한 블랙으로 연출한 아이 메이크업은, 짙은 눈매에서 아치형 눈썹까지 크레센도 효과를 주며, 마스카라나 아이라이너 없이도 부드러운 동시에 강렬하고 섬세한 눈매를 연출해줍니다. 디올쇼 브로우 스타일러디올쇼 펌프앤브로우로 그려진 눈썹은 전체적인 룩에 우아함을 더합니다. 입술은 혁신적인 뷰티 아이템인 디올 맥시마이저로 섬세하고 자연스럽게 빛나는 윤기가 돋보이도록 연출되었습니다.

두갈래로 땋은 머리카락이 귀족적인 올림머리를 섬세하게 감싼 이번 패션쇼의 헤어스타일은 블랙 메쉬 베일을 만나 그 아름다움과 우아함이 배가되었습니다.

아이 메이크업:
3 꿀뢰르 트리()블리크 053 스모키 캔버스
디올쇼 브로우 스타일러
디올쇼
펌프 볼륨

피부:
디올 백스테이지 페이스 & 바디 프라이머
디올
백스테이지 페이스 & 바디 파운데이션
디올
포에버 & 에버 컨트롤 루즈 파우더
플래시
루미나이저

립:
디올 맥시마이저

네일:
아프리콧 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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