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RMAG

07.16
노하우

Dior Oblique 패브릭 Dior Book Tote 백 노하우 영상

07.16
노하우

Dior Oblique 패브릭 Dior Book Tote 노하우 영상

Dior Oblique 패브릭 Dior Book Tote 제작의 비밀을 만나보세요. 

사샤 피보바로바 (Sasha Pivovarova) 의 팔에서 2018 봄-여름 레디-투-웨어 패션쇼의 시작을 알리고, 메종의 2019 크루즈 컬렉션에 구두점을 찍은 Dior Oblique 패브릭 Dior Book Tote 는 메종의 필수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이 캐쥬얼하고 그래픽 한 백을 제작하기 위해 메종 아카이브에 몰두한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는, 1967년 마크 보헴(Marc Bohan)이 제작한 최면을 거는듯한 그림으로부터 영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서른 일곱시간이 넘는 작업시간과 백오십만 개의 스티칭 포인트를 요구하는 Dior Oblique 패브릭 Dior Book Tote 의 자수작업은, 온전히 이탈리아의 가족적인 아뜰리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디자이너의 빈틈없는 시선 아래, 재봉틀은 베이지색 패턴을 만들기에 앞서 그레이컬러의 배경을 일일이 자수한 다음, 나이트 블루 컬러의 문자들을 제작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독특한 시각적 유희와 음영을 만드는 세 가지 컬러의 오버레이입니다. 그런 다음 레이저로 오버된 실을 제거하고  가장자리를 재봉하여 정밀도와 내구성에 만전을 기합니다.

 

제작의 마지막 단계를 살펴보기위해서는 피렌체 배후지에 위치한 메종의 가죽 공장에 가야 합니다. 이곳에서 장인이 백의 앞면과 뒷면에 재봉 될 핸들을 조립하는 과정이 이루어지고, 길이는 핸드백으로도 숄더백으로도 착용 가능하게 제작됩니다. 가죽 위에 조심스레 새겨진 골드 리본에는 "Christian Dior Paris, made in Italy"라는 문구가 Dior Book Tote 안쪽에서 은밀히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장인에 의해 각각의 측면과 중앙 부분이 조립되면 백은 마지막 점검을 마치고 부티끄에 도착합니다.

07.14
새로운 소식

새로운 후각적 체험

퍼퓸을 나누고 기념하는 장소인 크리스챤 디올 하우스는 비공개 후각적 체험에 딱 맞는 장소로 고안되었습니다.

방돔 (Vendôme) 광장에서의 디너와 같이, 미국, 중국, 중동 그리고 영국에서 온 애호가들이 참석하는 또 다른 디너들을 비롯하여 사랑을 만끽하도록 하우스에서 향기에 실어 보내는 초대장 숫자만큼의 만남이, 곧 파리의 크리스챤 디올 하우스 아파트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07.13
새로운 소식

We Love Perfume :루 두이용 (Lou Doillon)

팔색조 아티스트인 루 두이용 (Lou Doillon) 이 파리의 아파트에서 우리를 맞이합니다. 그녀는 자연스럽고 우아한 모습으로 향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우리에게 나눠줍니다.

싱어송라이터자 여배우, 도안가인 동시에 제인 버킨 (Jane Birkin) 과 영화 제작자 자크 두이용 (Jacques Doillon) 의 딸인 그녀의 민감함은 예술뿐 아니라 향기에도 적용됩니다. 우리가 성급하게 페이지를 넘기는 오래된 책, 부엌 그리고 뜨거운 플라스틱 비닐까지 그녀가 자신의 일상을 털어놓습니다. 우드향 애호가답게 그녀는 자신의 마음속 파리지앵 시그니처로 Bois Brulé 향초를 선택했습니다.

07.13
새로운 소식

We Love Perfume : 쟝 앵베르 (Jean Imbert)

두 번째 "퍼퓸 러버"의 주인공은 쟝 앵베르 (Jean Imbert) 입니다. 열정적인 요리사인 그가 관대함을 담은 퍼퓸에 관한 그의 애정을 외칩니다.

리옹 (Lyon) 의 폴 보퀴즈 (Paul Bocuse Institute) 에서 훈련받은 이 36세의 거장 요리사이자 여러 레스토랑의 수장인 그는 향에 대한 특별한 민감성을 표현합니다. 그러한 민감성은 성스럽기까지 한 시간과 관련 있습니다. 바로, 음식을 초월해내는 요리, 그가 특히 더 좋아하는 향들을 불러일으키는 그 다운 요리를 만들어내기 위해 공들이고 불 앞에서 보내는 시간입니다. 그가 플라콘 안에 잡아두고 싶어 하는 향은 어린 시절과 그의 모든 휴가를 보내고 있는 브르타뉴 (Bretagne) 의 향료입니다. 또 다른 후각적 경험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이미지를 가진 그의 키친을 닮은 향초 Bois d’Argent로 그를 데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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