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RMAG

09.19
새로운 소식

Cara by Cara

Be Dior, Be Free, Be Cara ! 영국의 여배우이자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유명 모델인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ngne)이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 립스틱의 새로운 얼굴로 선정되었습니다. 영국의 반항 정신에 영감을 얻어 탄생한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의 2019-2020 가을-겨울 컬렉션 의상을 입은 그녀는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한결 더 대담하게 드러냅니다. 자유를 테마로 삼은 이미지들을 만나보세요. 디올 매거진 28호에서 진정한 자신을 표현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09.15
새로운 소식

장미의 여왕

크리스챤 디올에게 영감의 원천이었던 특별한 꽃 장미는, 그의 오뜨 꾸뛰르 속에 펼쳐져 제품들을 강조해주었습니다. 그랑빌 로즈의 역사와 디올 프레스티지의 뛰어난 스킨케어를 만나보세요. 노르망디 해안의 높은 절벽에서 태어난 이꽃은 라 마이크로-윌 드 로즈안에서 그 풍부한 미세입자와 미세영양으로 유일무이함을 드러냅니다.

09.14
새로운 소식

조이 바이 디올

기쁨의 여러 모습을 섬세하게 조각한 새로운 보틀에 담긴 조이 드 디올 오드 퍼퓸 인텐스(JOY de Dior Eau de Parfum Intens)는 마치 빛나는 것처럼 밝은 향을 선사합니다. 보틀 바닥에는 크리스챤 디올의 행운의 상징인 별 형태의 바람 장미가 장식되어 있습니다.

더욱 강렬해진 조이 바이 디올의 보틀은 기쁨으로 붉어진 얼굴을 연상시키는 핑크 컬러를 띠고 있습니다. 더없이 갖고 싶은 이 신비로운 기쁨을 손에 쥘 수 있는 보틀로 만나보세요.

09.14
새로운 소식

불꽃처럼 피어나는 향기

하우스의 새로운 향수, 조이 드 디올 오 드 퍼퓸 인텐스(JOY de Dior Eau de Parfum Intense)는 디올의 첫 번째 패션쇼 이후 그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던 특별한 감정인 ‘기쁨’에 대한 찬사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조이 드 디올 오 드 퍼퓸 인텐스는 새롭게 선보이는 꽃의 싱그러움과 디올 하우스를 찬란하게 밝힌 빛나는 미소를 담은 향이 솟구치듯 피어나는 향수입니다. 그라스 지방에서 생산되는 원형의 강렬한 센티폴리아 장미를 중심으로 아라비안 자스민과 강렬한 과일향과 ‘살아 숨쉬는’ 유기적인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그라스의 또다른 명물인 그란디플로룸 자스민이 조화를 이루는 향이 감각을 일깨웁니다. 소량의 마다가스카르 바닐라가 부드러운 따뜻함을 선사하며 플로럴 향의 가운데로 스며듭니다. 매혹적인 네롤리 오일이 꽃들 사이로 들어가 강렬한 에너지를 더해주고 부드러운 샌들 우드가 포근하게 감싸줍니다. 투명하고 부드러운 패출리가 기쁨에 대한 찬사를 담은 이 새로운 향수를 완성합니다.

09.13
새로운 소식

마음 가득한 기쁨 

크리스챤 디올의 첫 번째 패션쇼가 열린 1947년 2월 12일 혹한의 아침, 전쟁으로 피폐해진 상황에서 기쁨에 대한 찬가의 의미를 담은 아이코닉 뉴 룩(New Look)이 등장하자 여기저기서 탄성이 울려 퍼졌습니다. “환호를 받으며 마지막 드레스가 지나가고 저와 마거릿(Marguerite), 브리카르(Bricard)는 말도 못한채 서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레이몬드(Raymonde)가 기쁨의 눈문을 흘리며 우리를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가 터져 나오는 큰 살롱으로 이끌었죠. 인생에서 어떤 행복이 다가올지라도 그 순간의 기쁨보다 더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크리스챤 디올은 회고록에서 이렇게 서술했습니다.

그의 기쁨은 모든 고객에게 전하는 무조건적인 사랑의 메시지처럼 디올의 아이덴티티에서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디올 하우스의 퍼퓨머-크리에이터인 프랑소와 드마쉬(François Demachy)는 이 강렬한 감정을 담아 새로운 플로럴 라인, 조이 드 디올 오 드 퍼퓸 인텐스(JOY de Dior Eau de Parfum Intense)를 탄생시켰습니다. 솟구치듯 피어나는 로즈 향과 자스민 향이 기쁨으로 가득찬 환희를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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