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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노하우

니트 점프수트 노하우 동영상

04.20
노하우

니트 점프수트 노하우

니키 드 상 팔(Niki de Saint Phalle)의 세계관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2018년 봄 - 여름 컬렉션의 니트 점프수트는 혁신적인 직조 기법을 통해 탄생했습니다. 이탈리아에서의 그 제작 과정을 따라가 보세요.

살아 숨 쉬는 컬러들로 이루어진 이 작품은 Les Tirs라는 표제가 붙은 니키 드 상 팔( Niki de Saint Phalle)의 일련의 실험 작품에서 착안하였습니다. 점프슈트(combinaison)는, 이 아티스트가 자신의 퍼포먼스를 완성하기 위해 페인트로 가득 찬 주머니에 소총을 발사했던 그 조합(combinaison )을 연상시킵니다.

파리에 있는 디올 디자인 스튜디오의 상상력과 디자인으로 태어난, 몸에 딱 맞는 치수의 화려한 니트 제품은 30년 동안 메종과 콜라보 작업을 해왔고 또한 이 작품을 솔기 없이 한 조각으로 만들 수 있는 직조 기술을 개발 한 이탈리아의 아뜰리에 에서 제작되었습니다. 삼만 삼천 개의 코 라인이 컴퓨터 프로그램에 저장되는, 일주일 내내 작업 시간이 필요한 전례 없는 단계입니다.

한번 짜여져서 실들이 잘리면 칼라와 지퍼는 가슴에, 자카드 로 된 네 개의 "Christian Dior J’adore" 는 양 소매와 발목에 각각 배치됩니다. 혁신적이면서 전통적이고 예술적이며 여성스러움이 가득한 이 모델은 2018년 봄-여름 기성복 컬렉션의 정신을 상기시킵니다.

04.19
VIP

디올을 입은 엘리자베스 올슨(Elizabeth Olsen)

로스 앤젤레스에서 열린 Kodachrome 시사회를 맞이하여, 메종의 친구인 엘리자베스 올슨(Elizabeth Olsen)이 니트와 화이트 실크 소재의 디올 정장을 입었습니다 .

04.19
VIP

디올을 입은 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 

로스앤젤레스 에서 열린 영화 Tully 의 시사회를 맞이하여, 여배우 이자 메종의 뮤즈인 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이 블랙 실크에 나비가 프린팅 된 디올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04.19
새로운 소식

아시아적 영감

블루 혹은 핑크 메탈릭의 Diorama에서 발레리나 "J'adior It”, 검정 망사로 된 스니커즈 "Dior Nicely-D" 그리고 거울 모자이크로 수놓아진 Lady Dior에 이르기까지, 2018년 봄-여름 컬렉션의 액세서리들을 바탕으로 연출된 사진 작가 마리폴(Maripol)의 영상이 베일을 벗었습니다. 이 액세서리들은 아티스트 니키 드 상 팔(Niki de Saint Phalle)의 여성성과 그녀의 화려한 작품들에 대한 오마주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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